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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강력한 마케팅 툴인 7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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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을 이용해 마케팅을 하는 국내 기업 수가 2, 3년 전에 비해 엄청나게 늘었다. 이런 열풍의 중심에는 페이스북의 국내 사용자가 엄청 늘어나고, 모바일 사용환경의 개선으로 모바일 접속자의 사용시간이 엄청나게 늘어남에 있습니다.

요즘 페이스북을 보면 작게는 동네 분식점부터 크게는 대기업까지 거의 모든 분야의 기업들이 하나, 둘씩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사용자와 직접적인 대화를 위해 페이스북에 기업 페이지를 개설하고 지금도 수없이 많은 컨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기업들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라면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본인들의 상품 및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끊임 없이 접근하고 또한 그 플랫폼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매출 및 이익을 실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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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전자신문”에 올라온 “페이스북이 강력한 마케팅 툴인 7가지 이유” 기사 내용이다. 원문은 미국 BI인테리전스에서 발표한 보고 자료를 토대로 작성된 기사다.

아래 글을 읽으며 짧게 국내 페이스북 마케팅에 대한 생각을 작성해 보았다. 회색 부분은 기사 내용이고, 빨간색 부분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의견이다.

 

세계 10억명이 사용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페이스북은 마케팅 담당자 사이에서 최고 마케팅 툴로 꼽힌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분석 보고서 BI인테리전스에서 단순히 가입자 수가 아닌 놀랄만한 7가지 통계 자료가 페이스북을 기업과 제품 홍보에 적합한 툴로 만든다고 28일 보도했다.

남들이 페이스북 마케팅을 한다고, 막연히 제품 홍보 및 브랜드 홍보를 위해 페이스북을 사용한다면 100전 100패. 사용자와 매우 가까이 있기 때문에 작은 실수도 엄청나게 커질수 있다. 따라서 매우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보고서는 우선 주요 시장에서 인기와 보급률을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미국 인터넷 사용자 67%가 페이스북을 쓴다. 유럽 보급률은 더 높으며 영국의 경우 전체 인터넷 사용자 열에 여덟(82%)이 페이스북을 사용한다. 10억명이라는 가입자가 주로 어느 지역에 분포해 있는지가 마케팅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설명이다.

국내에서는 카카오의 모바일 선점이 페이스북의 보급률에 많은 영향을 줬다. 아직도 페이스북에는 10~30대의 젊은층을 제외한 인터넷 사용자들의 유입이 부족한 상태다. 

사용자 평균 연령도 중요하다. 여전히 페이스북을 쓰는 연령대는 젊다. 미국에서는 18세에서 29세까지 인터넷 사용자의 83%가 페이스북을 쓴다. 전체 연령대 평균은 67%에 그친다. 보고서는 하지만 지난해 연말부터 1년 동안에 45세에서 54세 사용자 비율이 46% 증가했으며 이는 구매력 높은 사용자층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기업페이지의 인사이트를 보면 팬의 대부분이 10대 ~ 30대에 포진되어 있다. 이들의 특징은 기업들의 일반적인 메시지보다 가쉽성 컨텐츠 반응에 민감하다.

사용자 수입이 세 번째 요인이다. 미국 인터넷 사용자 중 평균 연봉이 7만5000만달러(약 8000만원) 이상인 사람의 73%가 페이스북을 쓴다. 경쟁 SNS인 트위터는 17%, 핀터레스트는 13%에 그치며 고액 연봉자일수록 페이스북을 많이 쓴다.

이와 같은 분석이 국내 사용자를 대상으로 필요한 시점이다. 주요 사용자의 정확한 데이터와, 새로운 사용자의 유입등 페이스북에서 국내 마케터들에게 꾸준히 제공해야 하는 정보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매우 소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

네 번째는 모바일 시장 점유율이다. 페이스북은 스마트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셜 미디어 앱이다. 아이폰의 경우 66%로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한다. 다섯 번째는 미국 밖에서의 국제적 인기다. 페이스북 사용자 86%가 미국 외에 산다. 이 중 29%는 아시아가 차지한다.

아시아 지역에서의 페이스북 인기는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점차 퍼져나가는 형태다. 이는 모바일 사용자 규모 및 언어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BI인텔리전스는 페이스북 사용자 중 여성이 다소 많지만 이는 구글플러스나 핀터레스트보다 성 중립적이어서 마케팅 툴로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대학에서 교육을 받은 인터넷 사용자 75%가 페이스북을 사용할 정도로 사용자 교육 수준이 높은 것도 주요 이유라고 전했다.

국내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할 시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카카오/블로그 등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국내에서는 아직도 포털의 위력을 무시할 수 없다.

 

Author: 장 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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